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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갈피를 소개합니다

소금눈물note 조회 1,766추천 45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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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차도 없고.. 붙일 데가 딱히 없어요.
지난 번에 받은 스티커는 고이 간직해놓았고...

고민하다 이렇게 책갈피로 만들었습니다.
아침 저녁 출퇴근하면서 지하철에서 꼭 책을 펴들고 있는데
되도록 우리 재단 스티커가 잘 보이게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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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스티커 말고.. 제가 따로 쓰는 책갈피들도 소개합니다.
친구가 사비를 들여서 스티커를 만들었는데 저도 한아름 선물을 받았어요.
여기저기 나누어주고 붙이고.. 그러나 남은 것은 이렇게 책갈피로 또 만듭니다.

이 스티커 책갈피를 만들어서 선물하면 아주 좋아하더군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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