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날아가기전에 얼른 찍어봅니다만, 너무 멉니다
그동안의 무관심을 탓하듯 이리저리 방향이 뒤틀려있고 훼손되어 있습니다
조만간 정비를 해야되겠습니다
사람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듯 바짝마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수를 마치고 잘 말려둔 볏짚으로 지붕을 덧이었습니다

날씨가 풀려 얼었던 길도 녹았는지 푹신푹신 스펀지를 밟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비슷하고도 다른모습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호젓한 산책길을 걸으며 별의별 공상을 다 해봅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무튼
양지바른곳에는 이름모를 싹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조경석 사이에서 먹이를 찾던 꿩이 움직입니다
이 또한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이상 햇살이 유난히 따스했던 봉하에서 호미든이었습니다
![]() |
![]() |
![]() |
![]() |
|---|---|---|---|
| 7643 | 한가위,,,그립습니다 (9) | 짱돌공화국 | 2010.09.20 |
| 7642 | 뜰 (4) | 김자윤 | 2010.09.19 |
| 7641 |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 들에핀꽃 | 2010.09.19 |
| 7640 | 슬픈대한민국? (2) | chunria | 2010.09.19 |
| 7639 |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 세찬 | 2010.09.19 |
| 7638 |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 내마음 | 2010.09.19 |
| 7637 |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 파란노을 | 2010.09.18 |
| 7636 | 시골집-173 (2) | 김자윤 | 2010.09.18 |
| 7635 | 할머니 (4) | 김자윤 | 2010.09.18 |
| 7634 |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 내마음 | 2010.09.18 |
| 7633 | 좌희정 우광재 (14) | chunria | 2010.09.18 |
| 7632 |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 짱돌공화국 | 2010.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