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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어쩐다고......?

돌솥note 조회 1,150추천 252010.03.11


김장훈과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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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 에서 단독 보도한 이 기사가 발단이 되어
독도문제로 나라가 시끄럽네요.

정말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
정말 대한민국 대통령 맞습니까?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cluster_list.html?newsid=201003091839***14&clusterid=144060&clusternewsid=201003091839***14&p=kukminilbo

-댓글의 제왕-답게 위 기사에도 댓글이 35,000개 넘고요.


-댓글의 지존-답게 아래 기사에도 현재 35,500개 넘는 댓글이 달렸네요.
클릭하셔서 댓글들 좀 읽어보세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3091839***14&p=kukmi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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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 곳에 올렸던 글인데 다시 한 번 읽어보시고
모두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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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제가 좋아하는 가수
김장훈씨가 사비를 들여
뉴욕타임즈에
'독도 전면 광고'
를 냈습니다.

요즘
'배운뇨자" ( 배운 걸 실천으로 옮기는 똑똑한 여자들을 지칭하는 말 ) 라는 말이 유행하는데
김장훈씨야말로
 바로 '배운남자'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일본은 독도 문제를
-
(
)- 하나로 시작했다가
-
()-
등장하고
최근에는 -(
)-으로 확대되고 있다.
 ( 홍성근박사 )
.
.
.

홍박사님에 따르면
일본이 처음에는
독도의 위치 표시만 '
'으로 했다가
그 다음에는 울릉도와 독도 사이에 '
'을 그어
독도를 일본 영역 안으로 이미지화했고
마지막으로
"
일본의 고유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적으로 점거하고 있다
."
( 2001년 중학교 공민 교과서  )
면서 '
'으로 확대해
독도관련 기술을 점점 강화해 가고 있답니다.

 

 
 


 

노대통령의 특별담화문형식으로 발표된 
이 - 독도연설-도 그래서 그 즈음에 나온 것이랍니다.
이 연설을 두고 네티즌들은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에 버금가는
명연설이라는 평을 했습니다.

독도 근처에 구축함을 몰고 와
우리나라를 슬쩍 떠보고 깐죽거리며
노대통령이 어떤 유형의 지도자인지 일본놈들이 간(?)을 볼 때
노짱님이 특별담화를 통해 강력하게 밀고 나가고
북한이 지원사격을 해주니 슬그머니 물러났습니다.
( 저는 그 때 남,북한이 -한겨레-란 걸 느꼈습니다 )

강하게 나가니 꼼짝 못하던 놈들이
이 정부 들어서서
새대통령이 일본이 뭐라 하지도 않았는데
먼저 나서서
"이미 일본을 용서 했다."
"과거를 문제 삼지 않겠다."
( 누가 지 맘대로 용서를 하냐구요? )
느니 말랑말랑하게 나가니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인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
며 눈 튀어나오게 뒤통수를 치고 나왔습니다.
개인이나 국가나
만만해 보이면 개기더라구요.

그래서 목마른 놈이 우물을 판다고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가 하도 답답하니까
개념가수 김장훈씨가
거액의 자기 돈 들여
국가가 할 일을 저렇게 개인이 했답니다.

.
.
.

노짱님은 연설문을 대개의 경우 당신이 쓰셨다고 합니다.
누가 써 준 원고를 목에 힘 딱 주고, 목소리 깔며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하던 다른 국가원수와는 달랐다고 합니다.

작은 나라지만
강대국에 당당하셨던
노짱님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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