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소식] 4월초에 만난 화포천

세찬note 조회 1,176추천 252010.04.02

장마처럼 큰 비가 내린뒤 오랜만에 느끼는 화창한 날입니다.
이맘때 군락을 이루는 산자고를 만나기 위해 화포천에 갔습니다.
이전에 청소용 쪽배가 있던 선착장 주변은 산자고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주변에 새로 생긴 다리를 <산자교>로 불러도 될 만큼 걸음걸음마다 산자고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갈대의 방해속에도 갈대들 사이의 볕을 향해 활짝 피어오르고 있었습니다.
아직 한창때는 아니지만, 곧 모든 산자고가 깨어날것같습니다.


돗나물이 버드나무 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딱정벌레류인데 정확한 동정은 되지 않습니다.


황소개구리도 일광욕을 하고 있습니다.


놀란 고라니는 슈퍼맨이 되고 저는 60mm 단렌즈로 녀석을 잡아봅니다.


부러졌는지 걲여버린 것인지 생명이 다한 버드나무 가지(조각)에서 새 생명이 핍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