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지난 4월15일 대통령님께 큰일을 앞둔 친구와 지인들과 인사를 드리러 갔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설레임과 그리움 그리고 지못미에 마음으로 봉하를 갑니다.
대통령님께 참배를 마친 후 테마식당에 들려서 소고기 국밥,장군차국수,파전그리고 봉하쌀막걸리로
목을 축이면서 대통령님 이야기로 꽃을 피웠습니다..
테마식당에 있는 사진.....
아직도 살아계실 것만 같은....우리 대통령님..
.................!
대통령께서 마지막으로 서 계셨던 부엉이 바위.....
아직도 올라가 볼 수 가 없는 부엉이 바위....ㅠㅠ
그렇게 이곳에 누워 계시는 우리 대통령님.............
일어나세요...노짱님.....
보고 싶어요.....그리고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 |
![]() |
![]() |
![]() |
|---|---|---|---|
| 7643 | 한가위,,,그립습니다 (9) | 짱돌공화국 | 2010.09.20 |
| 7642 | 뜰 (4) | 김자윤 | 2010.09.19 |
| 7641 |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 들에핀꽃 | 2010.09.19 |
| 7640 | 슬픈대한민국? (2) | chunria | 2010.09.19 |
| 7639 |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 세찬 | 2010.09.19 |
| 7638 |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 내마음 | 2010.09.19 |
| 7637 |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 파란노을 | 2010.09.18 |
| 7636 | 시골집-173 (2) | 김자윤 | 2010.09.18 |
| 7635 | 할머니 (4) | 김자윤 | 2010.09.18 |
| 7634 |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 내마음 | 2010.09.18 |
| 7633 | 좌희정 우광재 (14) | chunria | 2010.09.18 |
| 7632 |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 짱돌공화국 | 2010.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