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0.4.21. 오전 봉하마을.

죽마고우note 조회 3,705추천 752010.04.22

 

 

 

 

 

 

 

 

 

 

 

 

 

 

 

 

 

 

 

 

내 사랑하는 님은 가셨고.....

님에 이름석자 새겨진 행사를 마치고

당신께서 홀로누워계신 묘역를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마을 끝자락에 다다를 쯤이면 언제부터인지

난 차를 세우고 담배 한개피를 뭅니다.

시시때때로 님이 보고파지면 언제든 잰걸음에 달려오마

내 스스로 위안을 가져보지만.

혹여 찌든 내 삶에있어 행여라도 당신 그 모습과 그 숭고한 정신이

흐려질까봐 두렵기만 한것은 왜일까......

이제 님 보내드리고 처음 맞이하는 이 봄인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