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집만 그런가요?

돌솥note 조회 1,405추천 252010.06.15




















고향 근처인 대천해수욕장에서...
어떻게 저런 노란색 정장 자켓을 다 샀을까요?




아마도 광우병 때문에 촛불집회로 나라가 떠들썩 할 때였던 것 같습니다.
저녁 밥상머리에서 남매가 뭔가로 토닥거리고 있었습니다.
아마 누나가 앞, 뒤가 안 맞는 얘길 한 것 같애요.

- ( 점잖게 ) 에이~~ 누나!
  조선일보처럼 왜 그래~애~~?

논리가 맞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
.
.


그 말에 열 받은 누나

- ( 갑자기 열이 뻗쳐서 ) 야!!! 너 말 다 했어?
  뭐~어? 조선일보 같다고...?
  이게...!!!
  이 한나라당 같은 ㄴㅗㅁ 이.....



둘 다 -최고의 욕-을 한 겁니다.

너무 웃겨서 씽크대 앞에서 배꼽잡고 웃었습니다.


- 둘 다 너무 심했다야. 
  그러면 듣는 사람 무지 기분 나쁘지~~이~~~

.
.
.

요즘 초등학교 학생들이 -가위, 바위, 보- 할 때

예전처럼 -안 내면 술래. 가위 바위 보- 하지 않고
-안 내면 이명박. 가위 바위 보-
한다는 자게방의 글을 읽고 그 때 생각이 나서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