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9월입니다.

돌솥note 조회 886추천 152010.09.01



시절이 하~~ 수상하니
날씨도 요상합니다.

오늘 우리 대장님 생신이고
제가 16년 전 수술대에 올라 수술한 날이라서
저 혼자 오늘을 생일로 생각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癌은 다 무섭다고 하지요.
가끔은 힘들고 어려울 때 그 순간을 생각하며
-덤으로 사는 인생인데...-
하며 스스로 위로하기도 합니다.

신촌 세브란스 지하 수술실.
냉기와 두려움에
온몸이 떨리던 그 때 그 기분이
생생하게 생각나는 날이기도 합니다.

더위와 습함이 아무리 기승을 떨어도
곧 자연의 순리대로 가을이 오겠지요?

그리고 총(권력) 가졌다고 마구 쏘아대는 사람들도
곧 총알 떨어지는 날이 올겝니다.
화무십일홍(花無十一紅)이라 했거늘... 



실행을 누르세요.


조관우-꽃밭에서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 날엔 이렇게 좋은 날엔

그 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송이

루루루루 아름다운 꽃송이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