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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봉하 다녀왔습니다

후르츠note 조회 1,518추천 372011.02.21

어제 늦게 도착해서 이제야 올립니다

이른 시간에도 벌써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오후가 되자 더 많은 분들이 오십니다

연인들도 노짱님께 인사드리러 오십니다

마터님 자봉 준비중 입니다 (얼굴 나오면 안 되는데...ㅋㅋㅋ)

바람개비 받으려고 줄을 서고있습니다

많을때는 생가앞까지 줄을서는 진풍경이 연출됩니다

엄마품에서 노란바람개비 받고 환하게 웃습니다

마터님을 뚫어져라 봅니다

와~~~넘 미남이시다..ㅎㅎㅎ

노란바람개비는 봉하에서 제일 인기가 좋았습니다

순사모바보덕장님이 보내주신 스탬프입니다.. 500장 정도 찍은거 같습니다

마터님과 봉하막걸리 한잔했습니다..

음주 자봉을 했다는...ㅎㅎㅎ


매주 주말이면 자원봉사하시는 마터님과 1박2일 동안 함께 했습니다
점심식사도 못하시고 자원봉사를 하시니 마음이 아픕니다(실은 저도 굶었습니다..ㅎㅎ)

늘 봉하에서 자원봉사하시는 마터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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