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초롱꽃

파란노을note 조회 793추천 72011.05.26

그제 야근으로 복잡해진 머리를 식히기 위해 어제 아침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무척 좋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비가 돌돌돌 말갛게 씻어놓은 공기는 더 맛나고, 비가 오면 밖으로 나오지 않는 우리 이웃들의 무서운 습관 때문에 산책로는 더 조용했습니다. 여건이 허락하면 아침, 저녁 산책을 다닐까 싶은데 저녁은 좀 어렵다 싶습니다.

초롱꽃은 딸기(산딸기 같았는데 아슴아슴하네요)를 넣어 쌈처럼 먹었던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꽈리도 생각나네요.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추천은 누르지 마시고, 사진부터 꼬옥 눌러보세요.^^!a 큰 사진이 나옵니다. 제 사진 중 크~~~~~~~~은 사진이 필요하신 분은 쪽지 주세요.

원본 및 다른 사진들
 http://www.facebook.com/media/set/?set=a.133448956729766.32837.1*************8&l=2e0d65c454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