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봉하모습이에요.
싹이 조금 보일 듯 말 듯하게 자라서 논이 거의 물만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황금들판이 되겠죠~
진영역에서 타는 버스 배차시간에 허걱거려서 게시판에 썼더니
버스로 어떻게 가는지 많은 분들께서 알려주셔서 덕분에 처음으로 봉하마을 잘 다녀왔답니다 +_+
근데 생각했던 노짱버스의 느낌은 아니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부산교통카드를 쓸수 있어서 편했어요 :)
도착하고 보니 보통의 농사짓는 마을과는 다른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봉하라 여러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정토원 강아지에요
어떤 분 블로그에 2마리 놀고 있는 사진있어서 갔더니 한녀석은 입양보내서 요녀석만 남았더라구요
엄마배에 기대서 자는데 귀여웠어요.
![]() |
![]() |
![]() |
![]() |
|---|---|---|---|
| 7643 | 한가위,,,그립습니다 (9) | 짱돌공화국 | 2010.09.20 |
| 7642 | 뜰 (4) | 김자윤 | 2010.09.19 |
| 7641 |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 들에핀꽃 | 2010.09.19 |
| 7640 | 슬픈대한민국? (2) | chunria | 2010.09.19 |
| 7639 |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 세찬 | 2010.09.19 |
| 7638 |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 내마음 | 2010.09.19 |
| 7637 |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 파란노을 | 2010.09.18 |
| 7636 | 시골집-173 (2) | 김자윤 | 2010.09.18 |
| 7635 | 할머니 (4) | 김자윤 | 2010.09.18 |
| 7634 |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 내마음 | 2010.09.18 |
| 7633 | 좌희정 우광재 (14) | chunria | 2010.09.18 |
| 7632 |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 짱돌공화국 | 2010.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