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초딩의 사정

돌솥note 조회 1,281추천 132011.09.07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2인석에 초딩 하나
떡~~하니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는데
키가 한 140 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짜식!..... 여기가 즈네 안방인 줄 아나... ?-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 두 정거장 가니까
키가 큰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 보기에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져보였는지
앉자마자 다리를 쫙~~벌려 초딩의 다리를 밀어냈습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밀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대학생도 지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도 오늘 고래 잡았어요?.....ㅠㅠㅠ
( 설마 이해 못 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요?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뜰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