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불타듯 빨갛게 피어오른 상사화 보러 갔더니 아직 열흘은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꽃무릇과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검은 나비를 만났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맥문동 꽃입니다.
요즈음 귀한 생명체, 개구리가 제 눈치를 보며 숨죽이고 있답니다. 색갈이 선명하네요.
재치가 빛나는 굴뚝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떠오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 많지만 굴뚝보고 웃으시며 추석명절 보내십시요.
![]() |
![]() |
![]() |
![]() |
|---|---|---|---|
| 7643 | 한가위,,,그립습니다 (9) | 짱돌공화국 | 2010.09.20 |
| 7642 | 뜰 (4) | 김자윤 | 2010.09.19 |
| 7641 |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 들에핀꽃 | 2010.09.19 |
| 7640 | 슬픈대한민국? (2) | chunria | 2010.09.19 |
| 7639 |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 세찬 | 2010.09.19 |
| 7638 |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 내마음 | 2010.09.19 |
| 7637 |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 파란노을 | 2010.09.18 |
| 7636 | 시골집-173 (2) | 김자윤 | 2010.09.18 |
| 7635 | 할머니 (4) | 김자윤 | 2010.09.18 |
| 7634 |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 내마음 | 2010.09.18 |
| 7633 | 좌희정 우광재 (14) | chunria | 2010.09.18 |
| 7632 |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 짱돌공화국 | 2010.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