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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화 보셨나요?

돌솥note 조회 1,343추천 92011.09.28






공지영씨를 좋아하긴 하는데
그 분의 소설 읽은지가 아주 오래 되었고
그런 소설이 있지도 몰랐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경향신문을 보니까
-지리산 행복 학교- 연재를 통해 공지영씨가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그 소설도 그 영화도 보지 않았는데
오늘 경향 신문에서 -김제동의 똑똑똑-을 읽고
한번 봐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한줌도 안되는 권력층 횡포에 분노… 나도 영화보며 울었다”

라는 제목을 보고 기사를 정독했습니다.
아래 주소 클릭하셔서 읽어 보세요.

글을 읽으니 공지영씨가 더욱 이쁘고 맘에 듭니다.
제동이 동생은 말 할 것도 없고...

도현이 동생은 짤려서 맘 아프고 화 나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05&code=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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