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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블루핑크)
조회 1,563추천 182011.11.14
11월 2째주를 맞은 일요일, 봉하는 완연히 주말은 여전히 많은 방문객으로 조그만 마을이 북적거립니다. 올해 처음으로 봉하 마을에서 국화 분재 전시회가 열립니다. 생가를 중심으로 물길이 마당을 휘몰아치듯 형형색색의 국화들이 눈길을 끕니다.
분재가 뭐하는거지? 궁금증 때문에 그 뜻을 살펴보았습니다. 함평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자연 속 수목의 아름다움을 분위에 심어 축소하여 가꾸어가는 것으로 수목의 생을 창조해 나가는 예술이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달콤한 국화꽃 향기에 취해 벌과 나비가 날아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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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삼남매도 한 컷^^
국화꽃을 배경 삼아 아름다운 여인도 한 컷
어르신분들께서도 관심을 보이십니다.

국화 속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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