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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통령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는 어린 아이 ㅎㅎㅎ

내마음note 조회 2,083추천 192011.12.03







하라버지  할말이 있어요



뭔데 > 말해보렴




하라버지 뽀뽀 해드릴께요






흐믓 ~~





어린애가 대통령님~이라고 부르네요.  대통령님 피곤하다



해맑은 아이표정이 대통령님 발걸음을 돌려네요.





그래도 노력하면 들어가시는 발걸음 돌릴수 있잖아요. 저 아이는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않았을 겁니다.







정중히 허리숙여 인사합니다. 이제 새삼스럽지않죠.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방문객과 대통령님 밝은표정으로 마주 봅니다.




--펌


그리움 / 송광선




뉘라서 저 바다를 밑이 없다 하시는고

백천길 바다라도 닿이는 곳  있으리만

임 그린  이 마음 이야 그릴수록  깊으이다

하늘이  땅에 이었다 끝있는양  말지 마소

가보면  멀고 멀고 어디 끝이 있으리요


임 그린 저 하늘 해 그릴 수록  머오이다

깊고 먼 그리움을 노래우에  얹노라니

정회는 끝이 없고 곡조는  짜르이다

곡조는 짜를지라도  남아 울림 들으소서


이은상 작사, 홍난파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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