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1.12.03 외롭지 않은 봉하, 그길을 간다.

보미니성우note 조회 2,285추천 282011.12.03



대통령님의 묘역, 비온후 더 단아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맞이 합니다




청정한 수반,  시리도록 깨끗함은  님을 많이 닮았습니다




그 청정함을 닮으려는 사람들인가?




언제나 그자리에 계시는 님을 그리워하면서




이렇게 변함없이 찾아주는 사람들이 계시는데



봉하는 외롭지 않겠지요




어~~!!  바람개비 어케 만들더라?   만들때 망치질 한것 같은데~~  "나도  쇳덩어리 받치고 망치질 하는거 본것 같아"




님이 가시려는 그길은 어디었나요?




이 마을에 내려 오셔서 가시고자 하셨던 그길





마을을 찾아주시던 분들에게 조금 기다리시면 그늘도 마련하겠다고 한 그자리




저 자리에 올라 뱀과 개구리 이야기도 들려주던 그자리




옛날에는 부엉이가 살았다는 그자리




지금 계시지 않지만




우리 마음속엔 항상 님이 계십니다  님이 가시고자 한 그자리를 물어 물어 찾아 가겠습니다




을시년 스럽게 느끼지 않고




" 야! 기분 좋다고" 저 멀리서 외치는 님의 목소리를 듣고  그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뜰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