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배추로 김장을 했습니다.

세라피아note 조회 1,866추천 272011.12.15

 

딩동!
주문한 절임배추가 왔습니다.

봉하배춥니다. 40KG.
10kg씩 4꾸러미입니다.

그냥 채반에 놓고 물만 빼면 됩니다.

뽀얗고 매끈한 몸매가 귀티가 납니다.
맛을 봤습니다.
아주 연하면서도 사각사각, 시원했습니다.
세상에나~ 배추가 막 달았습니다.
간도 따악 맞았습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양념김치,
딸들과 사위가 좋아하는 백김치
쌉쌀한 맛이 일품일 배추동치미까지 골고루 담았습니다.
푸짐합니다.

세어 봤더니24포기,
반으로 잘라져 왔는데 저는 다시 반으로 갈라 거의 100쪽입니다.
와~ 많다~
아들이 도왔습니다.
밤도 까주고 은행껍질도 까주고.
백김치는 풀어지지 않도록 실로 묶어도 주구요.

봉하에서 절여 씻어 보내주신 덕분에 하루만에 후딱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일년 먹을 양식, 봉하에서 대 주실거고
김장 오늘 끝냈으니 전 이제 아무 걱정없습니다.
작목반원 여러분, 대표님, 그리고 때때로 애쓰셨을 봉사자님들.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일들이 가능하도록 시작해 주셨던 바로 그 분!
그리운 "내 마음 속 대통령"
고맙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뜰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