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45]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파란노을note 조회 1,272추천 112012.01.08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이 문서는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을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글자가 다소 크게 보일것입니다. 다운받기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견뎌야겠죠. 오늘(1/7)은 쓸만(ㅋ)한 이들은 중요한 일이 있나 봅니다.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흔들리지 않으렵니다. 오동나무,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소나무, 동백나무, 은행나무, 서어나무 각각 자신의 몫을 기대합니다.

카메라는 챙기고, CF Memory를 챙기지 않아 카메라로 촬영은 하지 못했습니다. 봉하마을은 폭풍전야처럼 고요했습니다. 그 폭풍이 풍향계를 돌리고, 바람개비를 돌리고, 불합리한 것들을 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아!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어란 나무 보호용 지지대를 세웠습니다. 굽은 나무 의자에 앉아 푹 쉬고 쬐금 일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뜰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