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20623] 6월의 푸르름이여~♣

방긋note 조회 2,132추천 82012.06.25

매달 네째주는 사랑나누미가 정기 봉사를 가는 날입니다.
약속 장소에 한분 두분 환한 미소를 띄우면서 나타나십니다.

지난 주 봉하 장군차 자봉을 하면서 풀독들이 올라 몸 곳곳에 상흔들을
영광의 훈장(?) 처럼 서로 자랑들을 하면서 그날의 무용담(?)을
유쾌하고  행복한 웃음을 짓게 하는  회원님들과 함께 할 수 있음이
나에겐 더 없는 큰 복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마음 같아선 영보 자애원 봉사를 한주 미루는 은총(?)을 받고 싶은데
약속의 소중함을 이어 가기 위해 우린 영보자애원으로 갑니다~

하는 일이 그때 그때 다르지만
매달 거르지 않고 꼭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답니다.
주방에서 쓰이는 도구를  숫돌에 가는 일이랍니다..
잘못하면 더 안든다눈~







열무 다듬기 시작~~~~♬




옹기종기 들러 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다듬은 열무....
첫번째 임무 완수~!!!

자....이젠 우엉 다듬기로...
설명이 없어도 남자분들도 이젠 척척...

어느 남자 회원님께서
우엉을 다듬으면서

"감자깎는 칼을 누가 발명했는지 정말 대단해..대단해~"
" 난 왜이리 못하는 게 없을까?? 대단해 대단해~"

그말을 듣고 가만히 있을 우리가 아니지요~

"또,또, 깔대기...ㅎㅎㅎㅎ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뜰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