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발전하는 정보통신 기술에 빨리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결재 시스템이 너무 복잡합니다.
회사일이 너무너무 바쁜 관계로 요즘 제가 거의 재단 게시판에는 못들어오는 실정입니다.
아침일찍 출근해 저녁 늦게까지 업무에 쪼들리다보면, 거래처에서 이메일을 보냈다고, 혹은 확인을
안한다고 핀잔들 듣고서야 인터넷 접속을 합니다.
어쩌다 소식을 접해 결재하러 들어갔다 컴퓨터와 씨름만 하다 결국 시간만 까먹고 결재도 못했네요.
결재 방법을 바꿔주세요. 젊은 세대들이야 익숙해서, 물론 우리 세대들도 추세에 맞춰
쫓아가야겠지만 아직은 너무 어려워요.
![]() |
![]() |
![]() |
![]() |
|---|---|---|---|
| 7643 | 한가위,,,그립습니다 (9) | 짱돌공화국 | 2010.09.20 |
| 7642 | 뜰 (4) | 김자윤 | 2010.09.19 |
| 7641 |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 들에핀꽃 | 2010.09.19 |
| 7640 | 슬픈대한민국? (2) | chunria | 2010.09.19 |
| 7639 |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 세찬 | 2010.09.19 |
| 7638 |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 내마음 | 2010.09.19 |
| 7637 |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 파란노을 | 2010.09.18 |
| 7636 | 시골집-173 (2) | 김자윤 | 2010.09.18 |
| 7635 | 할머니 (4) | 김자윤 | 2010.09.18 |
| 7634 |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 내마음 | 2010.09.18 |
| 7633 | 좌희정 우광재 (14) | chunria | 2010.09.18 |
| 7632 |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 짱돌공화국 | 2010.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