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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맞이 봉하

보미니성우note 조회 2,833추천 42012.10.20

 

 이제 예취기 쓸 일은 없겠습니다,  내년에 쓰려면 관리 잘 해야겠죠

 

 다음주 낫을 쓸 일이  많을것 같습니다 미리 미리 준비합니다

 

 저 나비가 없었다면 지금같이 다양한 꽃들이 있었을까요?  저 꽃들이 없었으면 나비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세째주 토요일 김경수와 미소천사들이 재단 후원회 자원봉사 하는날입니다 내일은 문사모님들 수고하세요~

 

 점심을 준비해온 분이 계시는데요 부침개와 주물럭까지 준비해 오셨네요 미안하고 고맙고...

 

 한팀은 벌써 식곤증!

 

 봉구와 미소  누가 더 나이가 많을 까요?

 

 메뚜기 사냥

 

 미소

 

 봉구

 

노랑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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