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7655 | 물봉선 (2) | 김자윤 | 2010.09.22 |
| 7654 | 봉하 마을에 비가 내리기 시작 합니다. (13) | 봉7 | 2010.09.22 |
| 7653 | 봉하 마을 (9월 21일) (7) | 봉7 | 2010.09.22 |
| 7652 | 둥근이질풀 (5) | 김자윤 | 2010.09.21 |
| 7651 | 농사일꾼에서 오리백숙까지 봉하마을 오리의 일생 / 거다란 (9) | 들에핀꽃 | 2010.09.21 |
| 7650 | 꿩의비름 (5) | 김자윤 | 2010.09.20 |
| 7649 | 봉하마을 진입로 옆 제초 작업 (9월 19일 자봉) (14) | 봉7 | 2010.09.20 |
| 7648 | 담양 죽녹원에서 (7) | 홍검사 | 2010.09.20 |
| 7647 | 0918 이제 무우를 심어야지~~그리고 봉근아 잘가라~ (17) | 보미니성우 | 2010.09.20 |
| 7646 | 즐거운 명절 되세요~^^ (6) | 하이닉스 ENG | 2010.09.20 |
| 7645 | 가카의 빛나는 추석선물입니다 !!!! (4) | 대 한 민 국 | 2010.09.20 |
| 7644 | 물매화 (4) | 김자윤 | 2010.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