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사방이 敵인 그 사람......그에게서 노짱님의 향기가 난다

돌솥note 조회 1,933추천 412010.03.20


 

--유시민님과 김상곤 경기교육감--
두 분 모두 큰 뜻을 이루시길......
제가 당당하고 깨끗한 한 표씩을 기쁘게 드리겠습니다.

.
.
.


유시민!
 
그가 걸어온 길.
글들.
책들.


명석함.
자상함.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의 용기.
가끔은 장난스러운 웃음.
가끔의 분노.
가끔은 부끄러운 모습.


이런 것은 연출하여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유시민의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저절로 느끼는 것이고,
못 느끼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못 느끼는 것입니다.


굳이 심리학자가 아니더라도
유시민의 본모습은 -부끄러움장이-라는 것을,
어떤 사람은 그냥 알아버립니다.


노무현이 너무 너무 큰 사람이라는 것을,
어떤 사람은 연설을 5분만 들어봐도 저절로 알아 버리고,
어떤 사람은 평생을 주입해 줘도 절대 모릅니다.


세상에는 그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귀여운 여인"이라는 영화에서 그런 대사가 나오죠.
-오페라를 보고 감동 받는 사람들은 따로 있다-
라는......

.
.
.


어디서 본 글을 저장했지 싶은데 출처를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써프라이즈-이겠지요?
제가 공감이 가서 저장했는데 이런데 써 먹을 줄 알았으면
글을 쓰신 분도 저장해 놓았을 걸...
제가 이런 큰(?)마당에서 놀 줄 몰랐거든요...ㅎㅎㅎ




 
- 全 ㄷ ㅁ ㄹ 개야!!!-


-정권의 개노릇-했던(?...진행형인가요?) 정치검찰을 향해
저렇게 당당하게 외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저기에 가면 모든 사람이 몸과 마음이 쫄아든다는데......

눈물짓는 노모.
안타까운 누나.

그 시대에 방관자 노릇했던 사람들이
지금 큰소리 빵빵치며 애국자인양 당당하게 살고 있고...

사방에서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는 모습을 보니
예전의 노짱님의 모습을 다시 보는 것 같습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22301&table=seoprise_12&start=220

유시민. 그냥 한번 웃고 밀고 나가시라 !

- 노짱님이 그러셨던 것 처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55 물봉선 (2) 김자윤 2010.09.22
7654 봉하 마을에 비가 내리기 시작 합니다. (13) 봉7 2010.09.22
7653 봉하 마을 (9월 21일) (7) 봉7 2010.09.22
7652 둥근이질풀 (5) 김자윤 2010.09.21
7651 농사일꾼에서 오리백숙까지 봉하마을 오리의 일생 / 거다란 (9) 들에핀꽃 2010.09.21
7650 꿩의비름 (5) 김자윤 2010.09.20
7649 봉하마을 진입로 옆 제초 작업 (9월 19일 자봉) (14) 봉7 2010.09.20
7648 담양 죽녹원에서 (7) 홍검사 2010.09.20
7647 0918 이제 무우를 심어야지~~그리고 봉근아 잘가라~ (17) 보미니성우 2010.09.20
7646 즐거운 명절 되세요~^^ (6) 하이닉스 ENG 2010.09.20
7645 가카의 빛나는 추석선물입니다 !!!! (4) 대 한 민 국 2010.09.20
7644 물매화 (4) 김자윤 2010.09.20
322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