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나이를 먹으며 느끼는 감정 중
젊었을 때와 많이 다른 것은
-봄이 아주 짧구나!-
하는 것입니다.
예전엔
봄이 오면 오는대로
가면 가는대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제 인생에 다시는 올 수 없는 계절이라선지
봄을 보는 눈이 예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봄이 눈물겹게 아름답다-
는 것과
-참으로 짧다-
는 걸 절감합니다.
그 봄처럼
-봉하의 봄-
은 저렇게 짧았습니다.
짧아서 더욱 아쉬운 봄처럼
눈 깜짝할 새 가버린 봉하의 봄이 그립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뿌리는
봄이 다 가고 있는데도
봄같지 않은 봄날 아침에...
![]() |
![]() |
![]() |
![]() |
|---|---|---|---|
| 7655 | 물봉선 (2) | 김자윤 | 2010.09.22 |
| 7654 | 봉하 마을에 비가 내리기 시작 합니다. (13) | 봉7 | 2010.09.22 |
| 7653 | 봉하 마을 (9월 21일) (7) | 봉7 | 2010.09.22 |
| 7652 | 둥근이질풀 (5) | 김자윤 | 2010.09.21 |
| 7651 | 농사일꾼에서 오리백숙까지 봉하마을 오리의 일생 / 거다란 (9) | 들에핀꽃 | 2010.09.21 |
| 7650 | 꿩의비름 (5) | 김자윤 | 2010.09.20 |
| 7649 | 봉하마을 진입로 옆 제초 작업 (9월 19일 자봉) (14) | 봉7 | 2010.09.20 |
| 7648 | 담양 죽녹원에서 (7) | 홍검사 | 2010.09.20 |
| 7647 | 0918 이제 무우를 심어야지~~그리고 봉근아 잘가라~ (17) | 보미니성우 | 2010.09.20 |
| 7646 | 즐거운 명절 되세요~^^ (6) | 하이닉스 ENG | 2010.09.20 |
| 7645 | 가카의 빛나는 추석선물입니다 !!!! (4) | 대 한 민 국 | 2010.09.20 |
| 7644 | 물매화 (4) | 김자윤 | 2010.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