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통님을 좋아 한 이유

장수아들note 조회 1,501추천 52009.09.20




그리스 시대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중에도 지식과 그 지식을 전달하는 기술을 가진 명석한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신 방법이 그런 사람들과 아주 달랐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도리어 멸시하며 “저주받은 사람들”로 여겼습니다. (요한 7:49)

그와는 달리, 예수께서는 그런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처럼 찢겨지고 내던져졌기” 때문입니다. (마태9:36)

오늘날 우리 시대 종교 지도자들은 어떠십니까.

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은 어떠십니까.

mb정권과 일부 종교인들은 일반 사람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러게 말 할 수 있습니까?

이들은 일반 사람들 말을 들려 하지 않고 도리어 멸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일반 사람들이 뒤 늦게 노통님을 사랑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mb와 비교 분석하여보니 일반인들을 누가 던 사랑 했는지 스스로 알게 되거입니다.

요즘 KBS 2 방송 하고 있는 천추태후 드라마는 어떠 습니까?

나라와 일반인들에 안위를 향한 그녀에 마음과 눈물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하남님과 예수께서도 거짓 종교인들을 싫어 하십니다.

 http://photo.media.daum.net/slide/index.html?photoid=3317&t__nil_news=img&nil_id=5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67 2008년 추석 (4) 가락주민 2010.09.24
7666 추석날 아침에.. (13) 가은 2010.09.24
7665 성공~, 4대강 사업 (1) chunria 2010.09.24
7664 산오이풀 (1) 김자윤 2010.09.24
7663 벌개미취 (5) 김자윤 2010.09.23
7662 2010/0923 올 추석연휴에도 봉하는 붐빈다 (37) 보미니성우 2010.09.23
7661 혼자 보기엔 안타까운 상사화(꽃무릇) 향연 (6) 짱포르 2010.09.23
7660 조중동이 철저히 감춘 고노무현대통령님 영국여왕 초청방문 사진(아고라펌) (8) 너무나보고싶어서 2010.09.23
7659 묘역 풍경 (9,23) - 사진 추가 (11) 봉7 2010.09.23
7658 나와주세요 ...소리 치는 사람 들 (10) 내마음 2010.09.23
7657 미역취 (2) 김자윤 2010.09.23
7656 밤 9시의 추석달입니다. 무심히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1) 집앞공원 2010.09.22
321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