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NeverEnd님! 이 세상 것 훌훌 벗고 평안히 영면하세요 ▶◀

우물지기note 조회 2,573추천 432009.11.25


   입 아닌 몸으로...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그러나 말 없이...

봉하에서 자주 뵈었던
Neverend 님이
2009년 11월 21일 새벽 영면에 들었습니다.
23일 07:00 영남대학교병원 발인제 후
당일 오후 13:00 밀양의 고향마을 도착
양지바른 고향집 뒷산, 선친의 묘소 아래 안식을 취했습니다.


닉네임으론 익숙치 않아도 사진으론 아시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는 고운 님들이 모여 모여 오늘의 이곳이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들풀처럼 살아가신 이런 분들이 더 귀한 존재인지도 모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67 2008년 추석 (4) 가락주민 2010.09.24
7666 추석날 아침에.. (13) 가은 2010.09.24
7665 성공~, 4대강 사업 (1) chunria 2010.09.24
7664 산오이풀 (1) 김자윤 2010.09.24
7663 벌개미취 (5) 김자윤 2010.09.23
7662 2010/0923 올 추석연휴에도 봉하는 붐빈다 (37) 보미니성우 2010.09.23
7661 혼자 보기엔 안타까운 상사화(꽃무릇) 향연 (6) 짱포르 2010.09.23
7660 조중동이 철저히 감춘 고노무현대통령님 영국여왕 초청방문 사진(아고라펌) (8) 너무나보고싶어서 2010.09.23
7659 묘역 풍경 (9,23) - 사진 추가 (11) 봉7 2010.09.23
7658 나와주세요 ...소리 치는 사람 들 (10) 내마음 2010.09.23
7657 미역취 (2) 김자윤 2010.09.23
7656 밤 9시의 추석달입니다. 무심히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1) 집앞공원 2010.09.22
321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