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73] 대청소, 이제 더 이상 노란색은...

파란노을note 조회 1,131추천 212010.03.13

회색과 노란색을 싫어했습니다. 회색을 싫어한 이유는 미루어 짐작하시는 바와 같습니다. 색채학적으로 노란색은 조화와 관용의 색이지만 불안과 고뇌, 주의, 경계, 경고, 변절의 색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추가하여 오행사상에서 황색은 임금의 색이기도 했었죠. 세기말 웹프로그래밍을 하면서 회색의 유용함에 주목하게 되었고, 새천년 초 노란 풍선과 간접(?)적인 접촉을 하면서 노란색에 대한 세뇌(?)가 시작되었습니다. 서거 기간을 지나면서 노란색은 눈물의 색이기도 했습니다.

몇 일전에 깜짝 놀란 것(불가에서는 깨달음이라고 하던가요)은 노란색만 좋아하고, 다른 색은 싫어하고 있는 저를 발견한 것입니다. 심지어는 미치도록 좋아하던 용담의 그 푸른빛 조차 싫어하고 있는 저를 발견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선언합니다. 다른 색도 좋아하기로!! 좋아하는 색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모든 색"이라고 하던 순진무구, 천진난만한 파란노을로 돌아갈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 3.0 20091207 upgrade)를 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진영단감농협 ***

진영단감농협 장미나무

진영단감농협 동백나무

진영단감농협 포도나무

진영단감농협 감나무

농기구 창고 대청소 사전회의 : 쪽상, 현우, 보미니성우, 호미든

죽이면 살생, 살리면 공범(쌀 도둑)

대청소

대청소

대청소 : 현지(오늘도 생각 안남ㅠㅠ), 보미니성우, 현우

쑥 다듬기 : 사랑이 엄마, 빈첸시아(소심줄), 보미니성우

젊은 학생들은 지난 여름에 그리다가 남은 연석에 그림을 그린다고 하네요.
지난해 관련 기사

냉이 캐기 : 현우, 쪽상

냉이 캐기 : 빈첸시아(소심줄)

진영역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67 2008년 추석 (4) 가락주민 2010.09.24
7666 추석날 아침에.. (13) 가은 2010.09.24
7665 성공~, 4대강 사업 (1) chunria 2010.09.24
7664 산오이풀 (1) 김자윤 2010.09.24
7663 벌개미취 (5) 김자윤 2010.09.23
7662 2010/0923 올 추석연휴에도 봉하는 붐빈다 (37) 보미니성우 2010.09.23
7661 혼자 보기엔 안타까운 상사화(꽃무릇) 향연 (6) 짱포르 2010.09.23
7660 조중동이 철저히 감춘 고노무현대통령님 영국여왕 초청방문 사진(아고라펌) (8) 너무나보고싶어서 2010.09.23
7659 묘역 풍경 (9,23) - 사진 추가 (11) 봉7 2010.09.23
7658 나와주세요 ...소리 치는 사람 들 (10) 내마음 2010.09.23
7657 미역취 (2) 김자윤 2010.09.23
7656 밤 9시의 추석달입니다. 무심히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1) 집앞공원 2010.09.22
321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