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철수님의 생각...

돌솥note 조회 1,061추천 282010.03.25


모르니까...

어리석은 권력입니다.
교만하고 겁도 없습니다.
모르니까...






꽃은 여전히 꽃인데...

저 교만하고 뻔뻔한 권력의 폭언과 망언이 당신을 겨누고 있습니다.
하늘은 자연을 버리지 않는데
우리 사회는 사람을 버리고 사람을 망가뜨립니다.






가난하게 태어나 가난하게...

가난하게 태어나
가난하게 살고
가난하게 죽는다
.
.
.

외롭고 쓸쓸하고 그늘진 삶이 많습니다.






큰눈 필요없다고...


하늘이 들은 체도 않습니다.
.
.
.

하나님, 봄인데 왜 이러세요?

모조리 확 파묻어 버리고 싶으신가요?

보내 주시는 눈의 양이 봄눈 치고는 너무 많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작년 여름 턱없이 적중률이 저조하던 벼락하며,

올들어 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눈,

이러다 하나님도 탄핵당하시겠어요.

- 이외수의 트위터에서 -
.
.
.

작년 여름 턱없이 적중률이 저조하던 벼락...???...ㅋㅋㅋ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67 2008년 추석 (4) 가락주민 2010.09.24
7666 추석날 아침에.. (13) 가은 2010.09.24
7665 성공~, 4대강 사업 (1) chunria 2010.09.24
7664 산오이풀 (1) 김자윤 2010.09.24
7663 벌개미취 (5) 김자윤 2010.09.23
7662 2010/0923 올 추석연휴에도 봉하는 붐빈다 (37) 보미니성우 2010.09.23
7661 혼자 보기엔 안타까운 상사화(꽃무릇) 향연 (6) 짱포르 2010.09.23
7660 조중동이 철저히 감춘 고노무현대통령님 영국여왕 초청방문 사진(아고라펌) (8) 너무나보고싶어서 2010.09.23
7659 묘역 풍경 (9,23) - 사진 추가 (11) 봉7 2010.09.23
7658 나와주세요 ...소리 치는 사람 들 (10) 내마음 2010.09.23
7657 미역취 (2) 김자윤 2010.09.23
7656 밤 9시의 추석달입니다. 무심히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1) 집앞공원 2010.09.22
321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