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그날 이런 이야기를 하셨어요.
정치인 후원회 행사를 열면 1년에
1000만 원, 2000만 원, 평소 한 번에 100만 원, 500만 원씩
후원하는 사람은 자꾸 곁에 오고 인사도 한답니다.

그런데 봉하 친구들,
어렸을 때 벌거벗고 미꾸라지도 잡고 놀던 친구들은
저쪽 귀퉁이 자리에 있대요.
부산 사하구에서 조그만 슈퍼마켓을 하면서
하루 매상을 10만 원이나 올릴까 말까 하는 친구가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내 친구가
오늘 후원회 한다고 해서 가자는데
30만 원 가져갈까?
10만 원이어도 될거야
무현이가 내 형편 잘 알지.
아니야 그래도 그렇지 50만 원은 가져가야 하는데…'

그러다 20만 원 가져와서는 당신 곁에 가까이 못 오고
귀퉁이에 있다가 손만 흔들고 간다는 거에요.
그러면 그걸 보고 대통령 억장이 무너진다는 겁니다.
'내가 나쁜 짓을 하고 있구나'
하고 말입니다."
출처 : 당신이 노무현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 오마이뉴스
.
.
.
점심 먹고 오늘도 봉하사진관에 가서
2년 전 오늘 사진을 클릭하니
제목이 -할아버지와 손녀-네요.
다 아는 일화지만
노짱님 성품과 인간성을 엿볼 수 있어서
다시 올려봅니다.
반나절이 지났는데도
김자윤샘 사진이 홀로 외로워 보여서요.
♪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 유익종 ♪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흩어진 날 헤매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 것을
헤매인 마음 보내드려요
낙엽이 사라진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 |
![]() |
![]() |
![]() |
|---|---|---|---|
| 7667 | 2008년 추석 (4) | 가락주민 | 2010.09.24 |
| 7666 | 추석날 아침에.. (13) | 가은 | 2010.09.24 |
| 7665 | 성공~, 4대강 사업 (1) | chunria | 2010.09.24 |
| 7664 | 산오이풀 (1) | 김자윤 | 2010.09.24 |
| 7663 | 벌개미취 (5) | 김자윤 | 2010.09.23 |
| 7662 | 2010/0923 올 추석연휴에도 봉하는 붐빈다 (37) | 보미니성우 | 2010.09.23 |
| 7661 | 혼자 보기엔 안타까운 상사화(꽃무릇) 향연 (6) | 짱포르 | 2010.09.23 |
| 7660 | 조중동이 철저히 감춘 고노무현대통령님 영국여왕 초청방문 사진(아고라펌) (8) | 너무나보고싶어서 | 2010.09.23 |
| 7659 | 묘역 풍경 (9,23) - 사진 추가 (11) | 봉7 | 2010.09.23 |
| 7658 | 나와주세요 ...소리 치는 사람 들 (10) | 내마음 | 2010.09.23 |
| 7657 | 미역취 (2) | 김자윤 | 2010.09.23 |
| 7656 | 밤 9시의 추석달입니다. 무심히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1) | 집앞공원 | 2010.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