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말밤 까먹기

촌서기note 조회 886추천 62011.09.24



연못에 자라는 마름의 열매를 말밤이라고도 합니다.



마름은 뿌리만 뻘흙속에 박고 길다란 줄기와 잎들을 물에 띄우고 살죠.
요기는 청주 상당산성~




말밤은 쪄먹기도 하지만, 참 질기고 단단한 껍질은 봉합선도 없어 쪼개기는 참 난감합니다. 
거기다가 날카로운 가시가 두개 나 있어 찔리기 쉽상입니다.
미늘가시가 나 있는 두개의 가시는 물새들에게 붙어 멀리 퍼지려는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죠. 인간은 연장을 쓰는 동물이니깐~ 얍!!



헤헤.... 비록 반쪽으로밖에 안 되지만 풋밤처럼 맛있는 말밤 살을 꺼냈다능...ㅡㅡV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67 2008년 추석 (4) 가락주민 2010.09.24
7666 추석날 아침에.. (13) 가은 2010.09.24
7665 성공~, 4대강 사업 (1) chunria 2010.09.24
7664 산오이풀 (1) 김자윤 2010.09.24
7663 벌개미취 (5) 김자윤 2010.09.23
7662 2010/0923 올 추석연휴에도 봉하는 붐빈다 (37) 보미니성우 2010.09.23
7661 혼자 보기엔 안타까운 상사화(꽃무릇) 향연 (6) 짱포르 2010.09.23
7660 조중동이 철저히 감춘 고노무현대통령님 영국여왕 초청방문 사진(아고라펌) (8) 너무나보고싶어서 2010.09.23
7659 묘역 풍경 (9,23) - 사진 추가 (11) 봉7 2010.09.23
7658 나와주세요 ...소리 치는 사람 들 (10) 내마음 2010.09.23
7657 미역취 (2) 김자윤 2010.09.23
7656 밤 9시의 추석달입니다. 무심히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1) 집앞공원 2010.09.22
321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