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쓰고 싶었던 가사 하나

N. Tennantnote 조회 1,072추천 72010.05.23




















영결식이 끝난 지 한참 후, 문득 노래 하나가 생각났다.
그러나 '정치적 해석', 혹은 '오버'란 틀에 꽉 박힌 반응만 나타날까 봐 대놓고 올릴 자신은 없었다.

서태지 8집 정규앨범 수록곡 [아침의 눈].
혹자는 고인을 추모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도 하지만, 이미 그 전에 나온 곡이라 큰 의미는 없다.
그러나 문득 생각이 나게 하는 가사들. 기막힌 우연이다.

언젠가 봉하마을이나 추모제가 열리면 노란 쪽지에 꼭 적어 붙일 거라 다짐했었다.
생각나는 대로 가사를 적다 젠장맞게 단어 두 개를 바꿔 쓰긴 했지만, 이해해 주시겠지..  


21일 밤, 광주 금남로공원 분향소에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79 이정표 (5) 김자윤 2010.09.26
7678 바람부는 날 (2) 김자윤 2010.09.26
7677 이고들빼기 (4) 김자윤 2010.09.26
7676 남자 보다 쎈 어린 여자.... chunria 2010.09.26
7675 온천천 나비류 (4) 테오 2010.09.25
7674 양동마을 3 (4) Marine Boy 2010.09.25
7673 황금벌판 (8) 김자윤 2010.09.25
7672 대통령의 인기 (1) chunria 2010.09.25
7671 추석날 아침 성묘길...(봉하로...) (17) 연탄난로 2010.09.25
7670 앉은좁쌀풀 (4) 김자윤 2010.09.25
7669 송이풀 (4) 김자윤 2010.09.24
7668 영자의 전성시대 (6) 김자윤 2010.09.24
320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