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7679 | 이정표 (5) | 김자윤 | 2010.09.26 |
| 7678 | 바람부는 날 (2) | 김자윤 | 2010.09.26 |
| 7677 | 이고들빼기 (4) | 김자윤 | 2010.09.26 |
| 7676 | 남자 보다 쎈 어린 여자.... | chunria | 2010.09.26 |
| 7675 | 온천천 나비류 (4) | 테오 | 2010.09.25 |
| 7674 | 양동마을 3 (4) | Marine Boy | 2010.09.25 |
| 7673 | 황금벌판 (8) | 김자윤 | 2010.09.25 |
| 7672 | 대통령의 인기 (1) | chunria | 2010.09.25 |
| 7671 | 추석날 아침 성묘길...(봉하로...) (17) | 연탄난로 | 2010.09.25 |
| 7670 | 앉은좁쌀풀 (4) | 김자윤 | 2010.09.25 |
| 7669 | 송이풀 (4) | 김자윤 | 2010.09.24 |
| 7668 | 영자의 전성시대 (6) | 김자윤 | 2010.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