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주기 서울 추모전 “바보 노무현을 만나다” (관람 평)

morakononote 조회 1,282추천 182011.05.12

또 안구에 습기가 차 버린 바보 노무현을 만나다관람을 마치고
대통령님의 일대기 발자취를 한 눈에 느껴 볼 수 있는 감동의 오늘 이었다. 작년 1주기 유품 전 때, 강남이라는 상징성 인지  웬지 내심 부풀었는데, 골목에 자리한 창고같은 전시장에 분통이 컸었는데 오늘은 접근 성이 용이하고 내, 외국인들이 연일 붐비는 인사동 입구에 추모 관이 개관하여 흐믓 함이 더욱 배가 되었는지 모른다. 넓고 평온한 분위기의 전람실과 대통령님의 일평생을 시기별로 잘 조화 있게 배열된 공간이 아직도 대통령님을 잘 모르는 분들에게 알리고 일 깨우는데 큰 전시회가 되리라 확신을 한다.

"노래도 잘 못 부르시고, 담배도 못 끊으신 ‘바보’ 때문에 통곡 합니다. 들리십니까?"
더불어 "대통령님의 불의에는 당당했던 모습", 그리고 한편으로 "서민적이고 소박한 생활" 또 "대통령님을 통하여 새로운 한국인의 웃음’ 을 발견" 하고, 권양숙 여사님과의 다정다감한 모습은 "한 가정의 참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평민 시절의 노무현 이나 대통령 재임시나 변함 없는 국민에 대한 사랑과 진정 성을 보면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통령 입니 다.” 라는 내면을 여과 없이 보여 주었고, 이는 곧 사람 사는 세상을 일구어 내자는 대통령의 진가와 꿈을 보여준 추모 전에 감동했다.

네 시간 이상 추모전 관람을 마치고 인근 조계사에서 잠시 휴식을 갖고 귀가 하였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79 이정표 (5) 김자윤 2010.09.26
7678 바람부는 날 (2) 김자윤 2010.09.26
7677 이고들빼기 (4) 김자윤 2010.09.26
7676 남자 보다 쎈 어린 여자.... chunria 2010.09.26
7675 온천천 나비류 (4) 테오 2010.09.25
7674 양동마을 3 (4) Marine Boy 2010.09.25
7673 황금벌판 (8) 김자윤 2010.09.25
7672 대통령의 인기 (1) chunria 2010.09.25
7671 추석날 아침 성묘길...(봉하로...) (17) 연탄난로 2010.09.25
7670 앉은좁쌀풀 (4) 김자윤 2010.09.25
7669 송이풀 (4) 김자윤 2010.09.24
7668 영자의 전성시대 (6) 김자윤 2010.09.24
320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