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차풀

촌서기note 조회 632추천 22011.09.25


아시다시피 차나무는 난대의 나무라서 남부지방에서 주로 자라고
해안선을 따라 국지적으로 특이한 환경을 보이는 일부 중부지방에만 자랍니다.  

그래서 과거 중부 이북에서 차로 마셨던 풀은 이 차풀이었다 합니다.
저도 한번 덖어서 차를 만들어봤더니 맛이 괜찮더군요.

척박하고 건조한 곳에 자라는 차풀은 미니사이즈로 축소해놓은 자귀나무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5월에 싹터, 자라는 6월의 모습. 아직 떡잎이 보입니다.


7월에 만나는 차풀의 모습은 정말 싱그럽습니다.
들여다보고  있으면 마치 작은 정글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8월. 꼬투리가 열기 시작~



9월말. 먼저 익은 꼬투리들이 따끈한 가을볕에 터집니다. 


이렇게 터진 꼬투리.


꼬투리에서 튕겨나와 바닥에 떨어진 씨앗들. 여기는 청주공항 가까운 오근장역이었어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79 이정표 (5) 김자윤 2010.09.26
7678 바람부는 날 (2) 김자윤 2010.09.26
7677 이고들빼기 (4) 김자윤 2010.09.26
7676 남자 보다 쎈 어린 여자.... chunria 2010.09.26
7675 온천천 나비류 (4) 테오 2010.09.25
7674 양동마을 3 (4) Marine Boy 2010.09.25
7673 황금벌판 (8) 김자윤 2010.09.25
7672 대통령의 인기 (1) chunria 2010.09.25
7671 추석날 아침 성묘길...(봉하로...) (17) 연탄난로 2010.09.25
7670 앉은좁쌀풀 (4) 김자윤 2010.09.25
7669 송이풀 (4) 김자윤 2010.09.24
7668 영자의 전성시대 (6) 김자윤 2010.09.24
320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