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주머니께서 거제도 사실때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내가 거제도 살때인데 내 남편이 거제도에서 대우조선에 다녔었지..
근데 그때 노조좀 만들어 보겠다고 다들 애쓰며 있었지만 많이 힘들었어..
그때 아마 좀 해결해보겠다고 국회의원들이 왔던거야..
근데 다들 믿지 않았어... 믿을 수 없었지
매 정치인들이야 변함없이 공약내세우지만
지키는 적 없는 거짓의 사람들이거든..
하지만 그래도 회사하고 관계개선을 해주겠다고 했던
사람들인데 너무 믿을 만한 사람들이 없었는지..
노조 사람들이 계란을 막 던지기 시작했어..
욕설도 퍼붓고 .... 다 도망갔지...
하지만 어쨌는지 알아.. 한사람은 도망가지 않더군...
그사람이 누군지 알아~~ 노무현 이였어...
그래도 그 사람만은 남아서 노조 편에 끝까지 서서..
노조구성에 끝까지 도움을 주었어...
그때 참 많이 힘들었는데... 노조 하나 만들겠다고 말이야...
그리고 나서 어쨌는지 알아... ㅋㅋ. 나나..
다른사람모두 .. 팬이 되었다고 .. 그사람 팬이 되었어..팬이
"그 뒤로 직업학교 교실 앞에 다 와서..
대화는 멈췄지만...멀리서 TV로만 보고
우리학교와서 명예석사도 되시고 그랬는데.....
방학이라 못보고.. 그래서.. 더... 안타까웠던...
ㅁ
![]() |
![]() |
![]() |
![]() |
|---|---|---|---|
| 11135 | 마터 이야기 1 - 노랑바람개비접기 (6) | 아 재 | 2012.08.24 |
| 11134 | 문재인이 이어 가겠습니다 (7) | Martyr | 2012.08.23 |
| 11133 | 빠른매뉴 때문에 화면을 다 볼 수 없습니다.보고 싶은사람만 볼수 있.. (5) | 송하 | 2012.08.23 |
| 11132 | 불쾌한 그네씨와 5070세대의 한계를 보다 (19) | 보미니성우 | 2012.08.21 |
| 11131 | 도올 “올해 대선에 따라 민족사 비약과 비극 엇갈려” (2) | 아기곰1616 | 2012.08.21 |
| 11130 | 박후보의 봉하 방문을 환영합니다. (8) | 중국 김일 | 2012.08.21 |
| 11129 | -그네공주-가 봉하에 온다구요? (12) | 돌솥 | 2012.08.21 |
| 11128 | 삼남매의 여름 방학 마지막 날~ (8) | 봉7 | 2012.08.20 |
| 11127 | [蒼霞哀歌 179] 잡초전에서 승리하라 (7) | 파란노을 | 2012.08.20 |
| 11126 | 너무 이쁜 명량소녀 (5) | Martyr | 2012.08.19 |
| 11125 | 김대중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 (6) | 미트로 | 2012.08.19 |
| 11124 | 2012.08.18봉하!! 여름의 막바지 그래도 여름이다 (6) | 보미니성우 | 2012.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