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떠나버린 님.
못잊어 늘 서러운 마음이야 하나같지만
더이상 눈시울을 적시는데만 연연하지 말아야 할 까닭은
나를 "버리고" 떠난 것이 아님을 아는 까닭이요.
휴우.....
한숨을 내쉬고 다시 일상을 돌아봐야 하는 까닭은
간절히 그가 꿈꾸던 세상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는 까닭이요.
아직도 그날이 너무 멀리 있는 듯한 책임이 남은 까닭이다.
떠난 후에야 알게된 깊은 사랑처럼
참을수없는 애잔함이 가슴을 뜯어놓고, 뜯어놓아도....
한시름 훔친 눈물로 참고, 다시 고개를 들어야 하는 이유는
꿈꾸던 세상을 포기하고 떠남이 아니었음을
정녕 잊지 말아야 하는 까닭이다.
2012년 5월 23일 부천 송내역북광장에서
![]() |
![]() |
![]() |
![]() |
|---|---|---|---|
| 11135 | 마터 이야기 1 - 노랑바람개비접기 (6) | 아 재 | 2012.08.24 |
| 11134 | 문재인이 이어 가겠습니다 (7) | Martyr | 2012.08.23 |
| 11133 | 빠른매뉴 때문에 화면을 다 볼 수 없습니다.보고 싶은사람만 볼수 있.. (5) | 송하 | 2012.08.23 |
| 11132 | 불쾌한 그네씨와 5070세대의 한계를 보다 (19) | 보미니성우 | 2012.08.21 |
| 11131 | 도올 “올해 대선에 따라 민족사 비약과 비극 엇갈려” (2) | 아기곰1616 | 2012.08.21 |
| 11130 | 박후보의 봉하 방문을 환영합니다. (8) | 중국 김일 | 2012.08.21 |
| 11129 | -그네공주-가 봉하에 온다구요? (12) | 돌솥 | 2012.08.21 |
| 11128 | 삼남매의 여름 방학 마지막 날~ (8) | 봉7 | 2012.08.20 |
| 11127 | [蒼霞哀歌 179] 잡초전에서 승리하라 (7) | 파란노을 | 2012.08.20 |
| 11126 | 너무 이쁜 명량소녀 (5) | Martyr | 2012.08.19 |
| 11125 | 김대중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 (6) | 미트로 | 2012.08.19 |
| 11124 | 2012.08.18봉하!! 여름의 막바지 그래도 여름이다 (6) | 보미니성우 | 2012.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