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인사동 골목의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억수로 시끄럽게 굴던 참새들.
.
.
.
내 인생에서 남편을 발견한 일은 멋진 일이었다.
그러나 그 옆을 그냥 지나쳐 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이다 (펌)
봄꽃이 만발한 울 언니네 집
어제 남편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둘만 보러갔다는 뜻이 아닙니다 )
영화 - Fireproof-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 남푠이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요즘 냉전(?) 중인데 많은 걸 생각케 했습니다.
Fireproof- 는
원래 -내화성(불에 타지 않는)- 이란 뜻인데
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나도 견딘다는 뜻이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왜 갈등이 없겠습니까?
그 갈등을 잘 풀어가는 영화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이란 대사가 마음에 남습니다.
저는 배려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남푠이 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것 같아 섭섭증이 들어서요.
아침에 보온병에 커피 타가지고 ( 미워서 안 타줬더니... )
북한산에 간 남편과 내일쯤 화해를 해야겠습니다.
안 살 것도 아닌데......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an Baez
![]() |
![]() |
![]() |
![]() |
|---|---|---|---|
| 7703 | 봉하마을 추수전 몸보신 (10) | 요정새우 | 2010.09.30 |
| 7702 | 1~2인 가족에게 알맞는 소량의 봉하쌀도 나왔네요. (2) | tjdnl | 2010.09.30 |
| 7701 | 기가막히는 현실입니다. 모든 것이 MB뜻대로 진행되고 있는듯합니다 (3) | 대 한 민 국 | 2010.09.30 |
| 7700 | 진교 (12) | 김자윤 | 2010.09.29 |
| 7699 | 하늘이... 쉬불헐. (5) | 수월 | 2010.09.29 |
| 7698 | 또 다른 바보를 찿습니다. (16) | 짱돌공화국 | 2010.09.29 |
| 7697 | 지리터리풀 (5) | 김자윤 | 2010.09.28 |
| 7696 | [20100918/19/25/26] 그동안 모른척해서 미안하다! (몰.. (7) | 세찬 | 2010.09.28 |
| 7695 | 대통령님 묘역에 성묘.. (1) | 자봉 | 2010.09.28 |
| 7694 | 아름다운 사람... (5) | 자봉 | 2010.09.28 |
| 7693 | 풍요로운 봉하 들판에서 당신을 뵈었더라면...... (13) | 돌솥 | 2010.09.28 |
| 7692 | 하동 북천 코스모스축제 外 (6) | 테오 | 2010.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