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 아침에도 확인해보니 역시 고대로 얌전히 남았습니다.
뭔 일이여~;;
비루한 제 돈은 필요없다는 거신가 ㅠㅠ
조마조마하면서 재단에 전화했습니다.
"저기..;;;; 돈이.. 그러니까..."
근데 말을 정작 제대로 꺼내기도 전에 눈물이 터져서...
뭐라고 말도 못하고 뗨뗨...전 소금..아니 제가 본명으로 했는지 닉넴..아니 그게..아니 저 후원회비..아니. 어제..
전화받으시는 여자분도.. 마음을 짐작했는지 다 들어주시더군요.
그러다가 결국 볍신같이 울며불며 눈물콧물 다 흘리고 나서야 제대로 말을 했습니다.
재단 측 말씀은 인증 시간이 좀 걸려서 일주일쯤 소요될 거라고
분명히 이름 확인했고 계좌확인 잘되어 있다고.
고맙다고..가난해서 미안하다고...
마음은 안 그런데 이것 밖에 못해서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전화기에 대고 꾸벅거렸습니다.
바보처럼, 왜 나는 재단에 대한 말만 나오면, 봉하마을에 전화만 하려고 하면 말도 제대로 못하고 눈물바람부터 하는지..ㅠㅠ
그래도 다행이네요.
이번달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그런데요..
대통령님.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못난 사람이라.. 가난해서... 더 힘이 못 되어 드려서...정말 죄송합니다..
![]() |
![]() |
![]() |
![]() |
|---|---|---|---|
| 7715 | 유홍초 (3) | 김자윤 | 2010.10.01 |
| 7714 | 남편이라는 나무 ( 펌 ) (11) | 돌솥 | 2010.10.01 |
| 7713 | 노무현의 생각 - 남북관계 (2) | 돌솥 | 2010.10.01 |
| 7712 | 우리 대통령이 아침 5 시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신것은 ?..... (11) | 내마음 | 2010.10.01 |
| 7711 | 2010년 10월 자원봉사 계획(자원봉사센터) (5) | 세찬 | 2010.10.01 |
| 7710 |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엔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5) | 돌솥 | 2010.10.01 |
| 7709 | 뒤돌아보지 말고 그대 잘 가라!!! ( 펌 ) (9) | 돌솥 | 2010.10.01 |
| 7708 | 광주비엔날레(1) (2) | 김자윤 | 2010.10.01 |
| 7707 | 광주비엔날레(2) (1) | 김자윤 | 2010.10.01 |
| 7706 | 나는 아내 에게 불만 없습니다 (8) | 내마음 | 2010.09.30 |
| 7705 | 9/21 봉하마을 (3) | CANI | 2010.09.30 |
| 7704 | 이 식물이 뭘 까요. (4) | 가락주민 | 2010.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