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스스로 높아지려는 자는
발끝으로 계속 서 있으려는 자와 같습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고
넘어지는 자의 앞잡이라 합니다.
나르는 매의 모습은 조는 것 같고,
범의 걸음은 병든 듯 하지만
한 순간 당신을 물어뜯는
수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이여!
간단찮은 세상을 살고 있는데
할 수만 있으면 험한 꼴 당하지 않도록
평화를 생산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노무현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메시지를 전달하려
애 쓰신 단 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 |
![]() |
![]() |
![]() |
|---|---|---|---|
| 7727 | 우리 대통령이 호통 치시던 날 ... (6) | 내마음 | 2010.10.04 |
| 7726 | 봉하마을은 그리움으로 가득했습니다 [달그리메] (6) | 지역발전 | 2010.10.04 |
| 7725 | 노짱님 묘역 (4) | 돌솥 | 2010.10.04 |
| 7724 | 아내의 자전거 ( 펌 ) (9) | 돌솥 | 2010.10.03 |
| 7723 | 너는 너라서 나는 나라서 ( 조혜련 ) (7) | 돌솥 | 2010.10.03 |
| 7722 | 여름 낚시 (4) | 김자윤 | 2010.10.03 |
| 7721 | 화포천 배추와 큰기러기가족들의 상봉 (11) | 요정새우 | 2010.10.03 |
| 7720 | 봉하 황금 들녁 입니다 ~ (3) | stx조선최강 | 2010.10.03 |
| 7719 | 2010.10.02 배추도 잘 자라고 벼도 잘 자랐고 (13) | 보미니성우 | 2010.10.02 |
| 7718 | [蒼霞哀歌 94] 지킬 수 없는 약속은 기만입니다. (8) | 파란노을 | 2010.10.02 |
| 7717 | 문밖 풍경 (5) | 김자윤 | 2010.10.02 |
| 7716 | 아이 (3) | 김자윤 | 2010.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