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이곳을 지날 때 마다 늘 궁금했습니다.
늘 사람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이번에는 찾아가서 물어보았습니다.
“이곳에는 왜 늘 사람이 많습니까?”
“따뜻한 난로와 먹을 것이 있답니다.”
정말 그랬습니다.
난로 위에는 여러 가지 조개를 굽고 있고 딸기도 있었습니다.
강권에 못 이겨 딸기를 먹었는데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철물점 주인이 늘 이렇게 이웃 어른들을 대접하고 있답니다.
2010.3.17 구례군 산*면 ***
![]() |
![]() |
![]() |
![]() |
|---|---|---|---|
| 7727 | 우리 대통령이 호통 치시던 날 ... (6) | 내마음 | 2010.10.04 |
| 7726 | 봉하마을은 그리움으로 가득했습니다 [달그리메] (6) | 지역발전 | 2010.10.04 |
| 7725 | 노짱님 묘역 (4) | 돌솥 | 2010.10.04 |
| 7724 | 아내의 자전거 ( 펌 ) (9) | 돌솥 | 2010.10.03 |
| 7723 | 너는 너라서 나는 나라서 ( 조혜련 ) (7) | 돌솥 | 2010.10.03 |
| 7722 | 여름 낚시 (4) | 김자윤 | 2010.10.03 |
| 7721 | 화포천 배추와 큰기러기가족들의 상봉 (11) | 요정새우 | 2010.10.03 |
| 7720 | 봉하 황금 들녁 입니다 ~ (3) | stx조선최강 | 2010.10.03 |
| 7719 | 2010.10.02 배추도 잘 자라고 벼도 잘 자랐고 (13) | 보미니성우 | 2010.10.02 |
| 7718 | [蒼霞哀歌 94] 지킬 수 없는 약속은 기만입니다. (8) | 파란노을 | 2010.10.02 |
| 7717 | 문밖 풍경 (5) | 김자윤 | 2010.10.02 |
| 7716 | 아이 (3) | 김자윤 | 2010.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