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마침내...

돌솥note 조회 926추천 102010.04.26




 
 
 



백두산의 꽃  - 김자윤 -
.
.
.

드디어 마침내
거의 삼십여년 만에 하나님께서 정하신 1:1의 남, 여 성비를 되찾았답니다.

'뭐니뭐니 해도 아들이 최고......'
'장사 중에 아들 장사가 최고......'
( 이 말은 아들 하나 잘 키우면 열쇠 몇 개 가지고 온다는 )
라던 세태가 요 몇년 사이에 급박하게 변하다보니 '자연성비'를 찾은거지요.

아들을 얻기 위해 태아 성감별을 하여 딸이면 낙태도 서슴치 않던
우리나라만 유별나게 가지고 있던 남아선호사상이 이젠 사라졌다는 증거겠지요?






















아들이 노후를 책임져 주도 시대도 아니고
요즘은 딸 가진 엄마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집 안에서 여자들이 살림의 주도권을 잡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아들의 효용가치(?)가 예전만 못하다는 얘기지요?
아마도 점점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들, 딸 구별없이
다~~ 키우기 나름이겠지만
이젠 자식만 바라보는 시대가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지금의 5-60대들!
부모는 봉양했지만
자식들로부터 부양은 받지 못하는 불행한 '낀세대'라고 볼 수 있겠지요?
억울하지만 우짜겠습니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27 우리 대통령이 호통 치시던 날 ... (6) 내마음 2010.10.04
7726 봉하마을은 그리움으로 가득했습니다 [달그리메] (6) 지역발전 2010.10.04
7725 노짱님 묘역 (4) 돌솥 2010.10.04
7724 아내의 자전거 ( 펌 ) (9) 돌솥 2010.10.03
7723 너는 너라서 나는 나라서 ( 조혜련 ) (7) 돌솥 2010.10.03
7722 여름 낚시 (4) 김자윤 2010.10.03
7721 화포천 배추와 큰기러기가족들의 상봉 (11) 요정새우 2010.10.03
7720 봉하 황금 들녁 입니다 ~ (3) stx조선최강 2010.10.03
7719 2010.10.02 배추도 잘 자라고 벼도 잘 자랐고 (13) 보미니성우 2010.10.02
7718 [蒼霞哀歌 94] 지킬 수 없는 약속은 기만입니다. (8) 파란노을 2010.10.02
7717 문밖 풍경 (5) 김자윤 2010.10.02
7716 아이 (3) 김자윤 2010.10.02
316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