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비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
온 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
땀 흘리리라 깨우치리라
거칠은 들판에 솔잎 되리라
우리들 가진 것 비록 적어도
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 |
![]() |
![]() |
![]() |
|---|---|---|---|
| 7727 | 우리 대통령이 호통 치시던 날 ... (6) | 내마음 | 2010.10.04 |
| 7726 | 봉하마을은 그리움으로 가득했습니다 [달그리메] (6) | 지역발전 | 2010.10.04 |
| 7725 | 노짱님 묘역 (4) | 돌솥 | 2010.10.04 |
| 7724 | 아내의 자전거 ( 펌 ) (9) | 돌솥 | 2010.10.03 |
| 7723 | 너는 너라서 나는 나라서 ( 조혜련 ) (7) | 돌솥 | 2010.10.03 |
| 7722 | 여름 낚시 (4) | 김자윤 | 2010.10.03 |
| 7721 | 화포천 배추와 큰기러기가족들의 상봉 (11) | 요정새우 | 2010.10.03 |
| 7720 | 봉하 황금 들녁 입니다 ~ (3) | stx조선최강 | 2010.10.03 |
| 7719 | 2010.10.02 배추도 잘 자라고 벼도 잘 자랐고 (13) | 보미니성우 | 2010.10.02 |
| 7718 | [蒼霞哀歌 94] 지킬 수 없는 약속은 기만입니다. (8) | 파란노을 | 2010.10.02 |
| 7717 | 문밖 풍경 (5) | 김자윤 | 2010.10.02 |
| 7716 | 아이 (3) | 김자윤 | 2010.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