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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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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6 | 봉하마을은 그리움으로 가득했습니다 [달그리메] (6) | 지역발전 | 2010.10.04 |
| 7725 | 노짱님 묘역 (4) | 돌솥 | 2010.10.04 |
| 7724 | 아내의 자전거 ( 펌 ) (9) | 돌솥 | 2010.10.03 |
| 7723 | 너는 너라서 나는 나라서 ( 조혜련 ) (7) | 돌솥 | 2010.10.03 |
| 7722 | 여름 낚시 (4) | 김자윤 | 2010.10.03 |
| 7721 | 화포천 배추와 큰기러기가족들의 상봉 (11) | 요정새우 | 2010.10.03 |
| 7720 | 봉하 황금 들녁 입니다 ~ (3) | stx조선최강 | 2010.10.03 |
| 7719 | 2010.10.02 배추도 잘 자라고 벼도 잘 자랐고 (13) | 보미니성우 | 2010.10.02 |
| 7718 | [蒼霞哀歌 94] 지킬 수 없는 약속은 기만입니다. (8) | 파란노을 | 2010.10.02 |
| 7717 | 문밖 풍경 (5) | 김자윤 | 2010.10.02 |
| 7716 | 아이 (3) | 김자윤 | 2010.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