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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을 뻔 했습니다

돌솥note 조회 1,176추천 132011.02.18



돈에도 암수가 있었으면 좋겠다.


























따뜻한 이불 속에 암수를 재우면
몇 마리씩 새끼가 태어나는 세상.




모든 동물의 새끼는 모두 이쁜데
돈새끼는 특히 더 예쁘겠지.



돈에도 암수가 있어서
새끼를 치는 세상이 온다면
사람들은 서로 사랑만 하면서 살 수 있을까.


- 이외스 트위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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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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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나눈 형제도
情은 나누어도
돈은 못 나눈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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