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2.03.18. 연못안에서 창포와 부들등의 마른잎들을 걷어내고, 국화분식을 했습니다.

건너가자note 조회 1,775추천 142012.03.20

요즘 봉하는
3주기에 오실 분들에게
예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드디어
체스트(가슴장화)의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연못내부의 지저분한 것들을 걷어내기로 했습니다.


08:30분
올해는 빈들님이 체스트의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노랑경님 옆에가면
철벅철벅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막내인 의령님은 오늘도 날조...




국화 위를 새완두가 덮었습니다.
새완두는 덩쿨성이기 때문에 이렇게 덮으면 밑에서 국화 새싹이 자라지 못합니다.

그래서 새완두를 뿌리까지 뽑아줄 겸해서
국화분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3줄로 나누어서 주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27 우리 대통령이 호통 치시던 날 ... (6) 내마음 2010.10.04
7726 봉하마을은 그리움으로 가득했습니다 [달그리메] (6) 지역발전 2010.10.04
7725 노짱님 묘역 (4) 돌솥 2010.10.04
7724 아내의 자전거 ( 펌 ) (9) 돌솥 2010.10.03
7723 너는 너라서 나는 나라서 ( 조혜련 ) (7) 돌솥 2010.10.03
7722 여름 낚시 (4) 김자윤 2010.10.03
7721 화포천 배추와 큰기러기가족들의 상봉 (11) 요정새우 2010.10.03
7720 봉하 황금 들녁 입니다 ~ (3) stx조선최강 2010.10.03
7719 2010.10.02 배추도 잘 자라고 벼도 잘 자랐고 (13) 보미니성우 2010.10.02
7718 [蒼霞哀歌 94] 지킬 수 없는 약속은 기만입니다. (8) 파란노을 2010.10.02
7717 문밖 풍경 (5) 김자윤 2010.10.02
7716 아이 (3) 김자윤 2010.10.02
316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