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비갠 여름 아침
-김광섭
비가 갠 날,
맑은 하늘이 못 속에 내려와서
여름 아침을 이루었으니,
녹음이 종이가 되어
금붕어가 시를 쓴다.
**
그래 이곳은
한 바보가 詩를 쓰던 곳
바보가 토해놓은 詩語로
바보는 存在를 향하여
오늘 땀흘려 노래한다.





















![]() |
![]() |
![]() |
![]() |
|---|---|---|---|
| 7739 | [10/10/06경향][포토뉴스]4대강 시시각각 (4) | 집앞공원 | 2010.10.06 |
| 7738 | 어머니!!! (6) | 돌솥 | 2010.10.06 |
| 7737 | 삼거리 가게 (6) | 김자윤 | 2010.10.06 |
| 7736 | 동네친구 (11) | 돌솥 | 2010.10.06 |
| 7735 | 뜰 (4) | 김자윤 | 2010.10.06 |
| 7734 | 토란대 (4) | 김자윤 | 2010.10.05 |
| 7733 | 그리운 님과의 거리 | 짱돌공화국 | 2010.10.05 |
| 7732 | 시골집-174 (3) | 김자윤 | 2010.10.05 |
| 7731 | 시골 할머니 (2) | 김자윤 | 2010.10.04 |
| 7730 | 우리가 잠시 방심한 사이 사저 뒤 장군 차밭에는 잡풀들이 장악을 했습.. (14) | 자봉 | 2010.10.04 |
| 7729 | 충북 옥천에서 무슨 일이... (2) | 지역발전 | 2010.10.04 |
| 7728 | 님이 그리운 날 (14) | 짱돌공화국 | 2010.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