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7739 | [10/10/06경향][포토뉴스]4대강 시시각각 (4) | 집앞공원 | 2010.10.06 |
| 7738 | 어머니!!! (6) | 돌솥 | 2010.10.06 |
| 7737 | 삼거리 가게 (6) | 김자윤 | 2010.10.06 |
| 7736 | 동네친구 (11) | 돌솥 | 2010.10.06 |
| 7735 | 뜰 (4) | 김자윤 | 2010.10.06 |
| 7734 | 토란대 (4) | 김자윤 | 2010.10.05 |
| 7733 | 그리운 님과의 거리 | 짱돌공화국 | 2010.10.05 |
| 7732 | 시골집-174 (3) | 김자윤 | 2010.10.05 |
| 7731 | 시골 할머니 (2) | 김자윤 | 2010.10.04 |
| 7730 | 우리가 잠시 방심한 사이 사저 뒤 장군 차밭에는 잡풀들이 장악을 했습.. (14) | 자봉 | 2010.10.04 |
| 7729 | 충북 옥천에서 무슨 일이... (2) | 지역발전 | 2010.10.04 |
| 7728 | 님이 그리운 날 (14) | 짱돌공화국 | 2010.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