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한가한 틈을 타서..

집앞공원note 조회 1,222추천 152011.06.04


이제는 시들었을 오월의 꽃 모란. 오월 어느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버리고는...
내년에 다시 피겠지요.


아차! 이름이 입안에서 뱅뱅돌며 생각이 안납니다. 추후 생각나면 알려드리기로 하고..
괴불주머니입니다. 뒤 늦게 머리속 회로가 정상 작동해서리 ㅎㅎㅎ


으름꽃..큰 꽃이 암꽃, 작은 꽃이 수꽃이고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부서지는 시내물..지리산 기슭에서..


인동꽃입니다. 흰색은 갖 핀꽃. 노란색은 오래된 꽃. 그리하여 금은화란 이름이 붙었답니다.


올봄에 엄마닭이 품어 부화한 병아리입니다. 행복한 가족이지요?


그리고 화룡점정은 아니지만..좀 심한 자랑질입니다. 제가 찍은겁니다. 첫솜씨ㅎㅎㅎ 그리고 유툽에도 처음 올려봤습니다. 아무래도 자랑질을 이곳저곳 넘 심하게 하는 듯합니다. 원래 처음에는 그러니까 이해해주시기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39 [10/10/06경향][포토뉴스]4대강 시시각각 (4) 집앞공원 2010.10.06
7738 어머니!!! (6) 돌솥 2010.10.06
7737 삼거리 가게 (6) 김자윤 2010.10.06
7736 동네친구 (11) 돌솥 2010.10.06
7735 (4) 김자윤 2010.10.06
7734 토란대 (4) 김자윤 2010.10.05
7733 그리운 님과의 거리 짱돌공화국 2010.10.05
7732 시골집-174 (3) 김자윤 2010.10.05
7731 시골 할머니 (2) 김자윤 2010.10.04
7730 우리가 잠시 방심한 사이 사저 뒤 장군 차밭에는 잡풀들이 장악을 했습.. (14) 자봉 2010.10.04
7729 충북 옥천에서 무슨 일이... (2) 지역발전 2010.10.04
7728 님이 그리운 날 (14) 짱돌공화국 2010.10.04
315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