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불쌍한 건 딱 한 명뿐(펌)

돌솥note 조회 1,398추천 182012.04.13






정말 모두의 예상이 벗어나는 결과가 나왔네요.

.
.
.

이번 선거에서 불쌍한 건 딱 한 명뿐.

김어준!
.
.
.

밥상 차려주고...

먹여주고...

흘린 거 줏어주고...

입혀주고...

막아주고...

똥 닦아주고...
.
.
.

이제 싸대기도 대줘야 할 듯...


출처 - http://gujoron.com/xe/255564

.
.
.
.

공감이 가서 퍼 왔습니다.

판을 이렇게 키워준 건 김어준씨인데
모든 걸 김어준 탓으로 돌리는 이 우스꽝스런 현실.

김어준!
완전 멋져!
절대로 쫄지마!

못 잡아먹어 눈에 쌍심지 켜는 것들과
고마운 줄 모르는 배은망덕한 것들한테 신경 끄고
우리 다시 씩씩하게 진도 나갑시다!!!
12월 19일까지...!!!


-나꼼수-
수구언론보다 만 배쯤 훌륭합니다.

-탁현민-씨!
당신도 너무 멋져요.






그리고 김용민씨!
사과 그만 하세요!!!
지금까지 한 사과로 충분하고도 넘칩니다.

진정 사과해야 할 그들은 똥밭에 구르며 입 다물고 있는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누굴 보고 사과하라는 건지...?

자꾸 그러면 이 발언의 배경을 모르는 사람은
당신이 뭔 중죄를 진 줄 알아요.
저는 불의를 보고 분노할 줄 아는 당신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젠 공인이니 언어는 좀 가려서 해야겠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39 [10/10/06경향][포토뉴스]4대강 시시각각 (4) 집앞공원 2010.10.06
7738 어머니!!! (6) 돌솥 2010.10.06
7737 삼거리 가게 (6) 김자윤 2010.10.06
7736 동네친구 (11) 돌솥 2010.10.06
7735 (4) 김자윤 2010.10.06
7734 토란대 (4) 김자윤 2010.10.05
7733 그리운 님과의 거리 짱돌공화국 2010.10.05
7732 시골집-174 (3) 김자윤 2010.10.05
7731 시골 할머니 (2) 김자윤 2010.10.04
7730 우리가 잠시 방심한 사이 사저 뒤 장군 차밭에는 잡풀들이 장악을 했습.. (14) 자봉 2010.10.04
7729 충북 옥천에서 무슨 일이... (2) 지역발전 2010.10.04
7728 님이 그리운 날 (14) 짱돌공화국 2010.10.04
315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